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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지럼증 미리 조심하자
작성자 ak클리닉
작성일 12-05-07 08:39
조회 3237
소뇌는 눈의 다양한 움직임에 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뇌는 또한 전정기관과 형제관계로서 늘 함께 따라다닌다.
소뇌는 몸의 중심을 잡고 균형 및 운동성 등에 관여하며 학습능력이나 언어표현, 척추의 균형 등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술을 마시면 중심을 못 잡고 비틀거리면서 말을 똑바로 못하며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 또한 알코올의 독소가 소뇌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약화시키기 때문이며 특히 소뇌 중에서도 중심부분에 많은 악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에 좋지 않은 독소, 맞지 않는 음식이나 알러지, , 담배, 커피, 튀긴 음식, 지나친 탄수화물과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모두 소뇌의 중심부 기능을 떨어뜨린다.
잠을 못자거나 숙면이 안되거나 늦게까지 잠을 안자고 작업하는 사람들은 결국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있으며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콩팥 위에 있는 부신 기관에서 과다하게 나오게 되어 뇌세포 특히 소뇌의 중심부를 약화시킨다.
부신 기능 또한 장기간 약화되면서 면역력은 떨어지며 정신적으론 우울해지고 체중은 늘게 되는데 특히 중심성 비만, 아랫배, 가슴 어깨, 등이 살이 찌기 쉬우며 다리는 가늘어진다. 마치 새다리와 같은 형상인데 상체는 발달하고 하체는 빈약한 체형을 갖게 된다.
소뇌는 원래 전정기관과 함께 똑바로 척추를 설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소뇌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결국 척추가 앞으로 꾸부정한 체형을 만들게 되면서 일자목과 구부정한 어깨와 등의 모양을 만들게 되면서 횡격막 기능을 저하시키게 되므로 호흡이 좋지 않게 되며 숨이 쉽게 차거나 가슴이 가끔 아프고 호흡이 빨라지며 한숨을 잘 쉬고 가슴이 자주 답답하게 된다.
폐와 횡격막을 통해 충분한 호흡이 안되다 보니 산소는 팔다리 뇌로 충분히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손발이 저리거나 시리고 뇌신경은 쉽게 피곤하게 되어서 두통이 오기도 하며 뒷목이 잘 뻐근하고 턱관절 또한 아프며 쉽게 잊어버리는 건망증이 오면서 우울증 증세도 온다.
눈 밑이 잘 떨리면서 실룩거리고 다리는 쥐가 잘 나게도 되며 아침에 일어날 때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에 부득이 커피를 마셔야만 한다. 우울증 해소를 위해서 빵이나 케이크, , 담배, 과자 류 등을 본인도 모르게 집착하게 된다.
소화기능은 자꾸 떨어져가며 음식 및 영양이 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피부는 나빠지며 기미 주근깨 잡티 색소침착이 생기기 쉽다. 손톱은 잘 갈라지고 흰 반점이 생기며 머리카락은 가늘어지면서 잘 빠지게 된다. 함께 Hair!가 잘 안되고 서로가 잘 Hair지게 된다.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오메가 3 불포화지방산을 열심히 먹고 육고기도 적당히 먹어야 하며 탄수화물은 확실히 줄여야 어지럼병이 오지 않는다. 스트레스로 인한 부신기능저하증을 해결하기 위해선 일찍 잠자고 술 담배 커피를 마시지 않으며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보내야 한다.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이 있는 경우 신경전문가의 영양학적 처방과 신경치료를 필요로 한다.
 
한의사 경희대학교한의과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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